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을 불과 이틀 남겨 둔 11월 3일, 홍준표 후보가 기자의 어느 질문에 다짜고짜(?) 검찰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.
한마디로 자기 때는 안 그랬는데, 요즘 검사들은 이 눈치 저 눈치를 본다는 것!
검찰이 마음에 안 든 건 여당의 대선 후보도 마찬가지입니다.
대장동 문제는 피할 이유가 전혀 없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던 이재명 후보,
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 직전 이 후보의 측근 정진상 선대위 비서실 부실장과 통화한 사실이 알려지자 현장 기자 질문에는 묵묵부답이더니 이후 SNS에 "시시콜콜 수사내용 흘려 흠집 내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"고 비판했습니다.
바쁜 일이라도 있었던 걸까요? 아니면 질문을 피하고 싶었던 다른 이유라도 있었던 걸까요?
#홍준표 #이재명 #대장동 #돌발영상 #YTN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replay/view.php?idx=16&key=202111051525443369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